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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에클리라-듀어클리어’

공공의 적 “미세먼지”, COPD에 악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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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에클리라-듀어클리어’

응급실 방문∙입원율∙사망률 증가 원인
'에클리라-듀어클리어’, 효과∙안전∙편의성 3박자 갖춰


현대인의 호흡기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공공의 적 ‘미세먼지’가 만성폐쇄성폐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이하 COPD)의 발생 및 악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가 보고되고 있다. COPD는 기도 폐쇄로 인한 호흡 곤란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흡연이 주요 위험인자로 알려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분석한 ‘2015년 호흡기질환 상병코드 진료 현황’에 따르면, 호흡기질환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는 3월(503만9,012명)과 12월(494만1,216명), 4월(471만6,341명) 순으로 많았다.

월 진료인원이 500만을 넘긴 달은 3월이 유일했는데, 지난 3월은 중국으로부터 유입되는 미세먼지 이슈가 가장 빈번한 시기다. 전문가들은 미세먼지가 호흡기질환을 더 악화시킨다는 다수 연구결과를 토대로, 3월과 4월에 호흡기질환 환자가 증가하는 주요 원인이 미세먼지일 가능성이 크다고 지목했다.

미세먼지의 COPD 유발 가능성을 보고한 연구(Kyung SY, et al. J Korean Med Assoc 2015; 58(11): 1060-1069)도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미세먼지가 COPD 급성 악화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응급실 방문, 입원 및 사망률 증가를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문제는 미세먼지 공습은 날로 심해지는 가운데 COPD를 앓고 있는 대부분 환자가 실제치료를 받는 사례가 낮다는 점이다.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에 따르면, 국내 COPD 환자수가 354만 명 정도 추정되며, 이 가운데 COPD 치료 및 관리를 받는 환자는 대략 20만 명으로 전체 환자의 5.6%에 그쳤다.

치료를 받는 환자가 적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COPD라는 질환 인식도가 낮기 때문이다. 또 한번 약물치료를 시작하면 평생 지속해야 한다는 두려움과 흡입기 치료제 특성상 기기 사용이 불편하다는 오해도 낮은 치료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015년 출시된 대웅제약의 ‘에클리라/듀어클리어’는 이러한 환자들의 우려를 완화시켜줄 수 있는 대표적인 COPD 치료제로 평가받고 있다.

에클리라와 듀어클리어는 ‘제뉴에어’라는 디바이스를 통해 약물을 흡입한다. 제뉴에어는 별도 카트리지와 캡슐을 삽입 할 필요가 없으며, 사용법도 ‘누르고 흡입’ 2단계로 비교적 간편한 특징을 지녔다.

제뉴에어는 약물 흡입 시 ‘딱’소리와 색상표시창이 녹색에서 적색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약물 흡입여부를 쉽게 알 수 있다. 특히 흡입 전 버튼을 몇 번을 누르는 지와 상관없이 1회 용량만 방출되도록 설계되어 남용을 예방할 수 있다.

24시간 증상을 조절한다는 점도 이 제품의 특장점으로 꼽힌다. 에클리라와 듀어클리어는 하루 2번, 12시간 간격으로 흡입하기 때문에 주간은 물론 야간, 새벽 시간대까지 증상관리가 가능한 치료제다.

대웅제약 조동현 에클리라/듀어클리어 PM은 “에클리라/듀어클리어는 24시간 관리가 필요한 COPD 환자 치료에 적합 한 치료제”라며 “임상시험에서도 효과가 오래 지속되고 안전성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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