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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셀, 분기 매출액 최고치 기록

1Q 영업익 전년比 195%↑…당기순이익 192% 급증
영업이익 2014년 4Q이후 14분기 연속 흑자 달성

이헌구 (hglee@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5-15 오후 3:38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GC녹십자셀(대표 이득주)은 개별재무제표 기준으로 2018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95%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GC녹십자셀은 2017년 9월 100% 자회사 코리아하이테크를 매각해 2018년 1분기 단독 영업실적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한 59.5억 원으로 분기별 최고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95% 증가한 12.2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92% 증가한 16.5억 원을 달성했다. 이번 매출액은 2017년 전체 매출 195.3억 원의 30.5%에 달하는 것이다.

특히 이 회사의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는 지난 2015년 104.1억 원, 2016년 119억 원, 2017년 195.3억 원을 기록하며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분기 3개월 동안 1,599건이 처방되며 2014년 한해 동안 처방된 1,459건을 이미 넘어 섰다.

GC녹십자셀은 ‘이뮨셀-엘씨’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반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업다각화를 위해 세포치료제 위탁생산(CMO)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차세대 면역세포치료제 CAR-T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GC녹십자셀 이득주 사장은 “국내 바이오 시장에 여러 가지 외부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그랬듯 흔들림 없이 한길만을 걷고 있다”며 “그 노력의 대가가 이뮨셀-엘씨 매출 성장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자 모든 임직원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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