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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올리타' 대체약제 전환 추진

한미약품 개발 중단에 따른 환자 보호 일환

김정일 (hajin199@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4-13 오후 6:05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복지부가 한미약품 폐암 신약 올리타정의 개발 중단에 따른 대체 약제 전환에 본격 착수했다.

보건복지부는 13일 한미약품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올리타정200mg, 400mg의 개발 중단 계획 검토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미약품은 임상시험 진행 어려움 등의 사유로 제품 개발 및 판매 중단한다는 계획서를 지난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출했다.

이와 관련, 복지부는 “치료를 위해 올리타정을 복용하는 환자 분들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환자들이 원할 경우 대체약제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밖에도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한미약품 등 관계기관과 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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