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mu2018년 9월 26일 수요일 팜뉴스

로그인

  |  

회원가입

pharm

검색
팜뉴스

allmu2018년 9월 26일 수요일

로그인

pharm news

팜뉴스
HOME > 팜뉴스 > People&News

비바시스템즈, 심현종 한국 지사장 선임

생명과학 분야 R&D 소프트웨어 분야서 다수 경력 보유
국내 사업 전반 총괄 및 중국·아태 시장 영업 이끌 예정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4-09 오전 11:01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비바시스템즈(Veeva Systems)는 심현종 한국 지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심 지사장은 비바의 국내 사업 전반을 총괄하면서 중국 및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의 R&D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영업을 이끌게 된다.

비바시스템즈는 제약 및 생명과학 기업에 특화된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생명과학 분야 R&D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16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심 지사장을 영입함에 따라 더욱 공격적인 국내 영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앞서 심 지사장은 메디데이터 솔루션(Medidata Solutions)에서 한국 및 아시아 영업을 이끌며 주요 제약업체, 임상시험수탁기관(CRO) 및 연구기관 등에 신약개발을 위한 IT 인프라 구축을 지원했다. 그 이전에는 PTC와 하트비트엑스퍼츠(Heartbeat Experts) 등에서 일하며 소프트웨어 개발 및 영업 분야 경력을 쌓았다.

심현종 신임 비바시스템즈 한국 지사장은 “생명과학 및 제약산업에서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있어 국내 및 아시아에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의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 국내 생명과학 R&D 소프트웨어 분야 영업을 확대하고 제약업체의 영업 프로세스 혁신을 지원할 수 있는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s ⓒ PHARM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체댓글 0

People &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