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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대의원 총회일정까지 연기한 약사회

집행부․의장단 협의 거쳐 향후 일정 논의 및 결정

권미란 (rani@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3-14 오후 12:00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대한약사회 정기총회 장소를 두고 내홍이 심화되면서 결국 총회를 연기하기로 결정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13일 2018년도 (긴급)제2차 지부장회의를 열고 2018년 제64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등 현안에 관해 논의했다.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심하고 있으며, 약사회 화합을 위한 지부장님들의 고견을 개진해달라”고 전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총회의장 직무 지속에 대한 적절성 여부와 총회 개최 일정 및 장소에 관한 논쟁이 이어졌으나, 시간적 여유를 갖고 집행부와 의장단 간 합의가 이뤄진 이후 총회를 개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데에 지부장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대한약사회 정관 제45조에 따르면 대의원총회 개최 7일전 총회 소집 공고를 원칙으로 하는 만큼 3월 20일 총회 개최는 물리적으로 연기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에 대한약사회는 문재빈 의장의 대의원 자격 상실로 인한 의장직 유고에 따라 대의원총회 업무를 대행하게 될 부의장이 포함된 의장단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총회 일정 전반에 관한 사항을 추후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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