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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종 심질환ㆍ뇌졸중치료제 신약 개발 중

심부전 42건ㆍ뇌졸중 23건ㆍ말초혈관질환치료 20건 등
PhRMA, 회원사 대상 개발 중 신약현황 분석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3-12 오전 6:09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미국연구제약공업협회(PhRMA)는 현재 회원사들이 개발 중인 심장질환 및 뇌졸중 치료제는 200여종에 달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최근 ‘개발 중인 의약품 : 심장 질환 및 뇌 중풍’(Medicines in Development:Heart Disease&Stroke)에서 이같이 밝혔다.

회원사들이 개발 중인 200여개를 약효별로 분류하면 심부전 치료제가 42건, 뇌졸중 치료 제가 23건, 말초혈관질환 치료제가 20건, 혈전증 치료제가 13건, 지방이상증치료제  25건 및 고혈압 치료약이 14건 등이다.

미국의 심장질환/뇌졸중의 이환 상황에서 심부전은 650만 명이 고통받고 있으며 뇌졸중은 신규 및 재발에 총 79만 5,000명이 발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방이상증(총 콜레스테롤 200mg/dl 이상)에는 약 9,460만 명이, 고혈압에는 850만명 이상이 고통 받고 있다.

미국에서는 매년 약 80만 명이 심장질환이 원인으로 사망하고 있어 사망원인의 톱이 되고 있다. 또 921만 명이 특정 심장병이나 중풍(뇌졸중) 후유증을 안고 있다. 때문에 의료비 삭감 관점에서도 시급한 대책을 요구되고 있다.

심장질환/뇌졸중을 적응으로 한 현재 개발 중인 약제 중에서 획기적인 것으로 판단되는 것은 BET(브로모도메인배열+특이적 말단 배열)단백질 저해제가 꼽히고 있다. 관상동맥질환, 2형 당뇨병 환자 및 HDL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환자에서 약제에 의한 심장 발작이나 뇌졸중 등 심혈관 유해 현상을 감소시켰다는 것.

또한 심부전 치료에서는 손상 받은 심장 조직의 수복이나 재생을 목표로 해 바이러스를 벡터로 사용하지 않는 유전자 요법이 개발 중이다.

허혈성 뇌졸중에는 항혈액 응고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간 활성화 단백질 C와 인간 줄기 세포와 복합제제를 개발하고 있다. 이는 줄기세포를 뇌 세포 속에서 성장시키고 중풍에 의한 뇌 손상 복구를 돕는 방법이다. 허혈성 뇌졸중은 뇌졸중의 87%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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