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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자이, 치매 솔류선 비즈니스 본격화

신약개발ㆍ환자 및 가족관리ㆍ보험ㆍ개호등 타업종과 제휴
Google 및 Amazon 급성상 모델 대표 본보기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3-09 오전 11:36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에자이는 축적된 치매 데이터 정보를 기반으로 약물 개발뿐만 아니라 치매 환자 및 그 가족 이 직면한 다양한 과제에 대한 솔루션을 타 업종기업과 제휴하면서 개발·제공하는 사업을 본격 전개키로 했다.

현재 알츠하이머병 신약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적정한 사용을 위해 치료 및 간호, 생활환경 정비가 중요하다고 판단, 이를 위한 솔루션 개발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일본 에자이 나이토 하루오 CEO는 8일, 도쿄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은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는 ‘에자이 AD 에코 시스템’으로 칭한 비즈니스 모델. 의약품뿐만 아니라, 진단, 치료, 간호, 생활지원, 민간보험 등 문제 해결에 필요한 영역 전체를 대상으로 타 업종 기업이 솔루션을 개발할 때 에자이가 보유한 정보를 이용하고 이용료 등을 에자이가 얻는 등의 '플랫폼 비즈니스'다.

에자이는 치매 치료뿐만 아니라 임상시험·시판 후 시험 데이터, 리얼 월드 데이터, 진행 중인 신약 개발의 최신 데이터, 진단·치료 효과 스케일과 의료연계 지원, 환자·가족 정보 사이트, 지자체 및 의사회 등 전국 130곳의 치매 지원을 목적으로 마을조성 등 연대 협정 등의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따라서 그동안 축적된 지식과 경험 및 사례 등의 지식을 일부는 다직종 제휴 지원 도구나 환자의 지원 도구, 치매진단 일시금 보험(민간보험), 복약지원 기기개발에 활용 해왔다.

앞으로 본격화 시킬 신모델은 치매 예방약이나 근본 치료제 개발뿐만 아니라 바이오마커 개발, 영상진단, 예방으로의 식생활·운동 프로그램 개발, 상담사업, 개호시설의 일치, 치료·간호비의 민간보험 필요성에 대해 타업종 기업의 아이디어를 에자이의 지식으로 구성된 플랫폼을 활용해 실용화에 묶을 수 있도록 한다. 의료 및 간호 현장에 도움이 되는 솔루션은 약을 포함한 제안의 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이토 CEO는 "우리의 플랫폼을 활용해 자신들(이업종 솔루션 제공 업체 등) 사업의 정밀도와 정확도를 높일 때 그로부터 이용료와 (환자와 가족의 요구와) 매칭 비용을 받는 구조를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다가 "이 팁은 Google이나 Amazon 등의 플랫폼 사업에서 급성장 한 것을 하나의 본보기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예상 사업 규모는 아직 산출하지 않았다.

실시 목적은 현재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 신약의 출시를 겨냥한 환경 정비도 이유 중 하나이며 "Aβ 이미징은 누가 하고 비용은 어떻게 할 것인가, (새로운 약제)의 팬딩은 어떻게 할 것인가, 공적보험의 틀을 빠져 나오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그 때 보험산업이 커버하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 할 수 있으면 좋다. 이들의 개발에 있어 에자이가 보유한 플랫폼 자산과 정보가 매우 매력적이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미래에는 공적 의료보험 제도에서는 ‘지급 대상을 어떤 것으로 할지가 피할 수 없는 논점이다. 그중 민간보험 활용을 옵션으로서 생각해야 한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그 때는 환자 부담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 논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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