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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 피부염 신약 임상3상서 효과 탁월

JT와 토리이약품 공동 개발 중 JAK억제제 연고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2-12 오전 11:25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일본다바코(JT)와 토리이약품은 최근 일본에서 공동 개발하고 있는 JAK억제제인 ‘JTE-052’(개발 코드, 연고)에 대해 중등도 또는 중증으로 진단된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 시험 속보 결과, 위약 대비 탁월한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안전성 및 내약성은 특히 큰 문제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양사는 임상시험 3상 결과와 함께 실시 중인 52주간의 장기 투여 시험성적 등을 기초로 후생노동성에 신약으로 신청할 방침이다. 신청 시기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임상 3상은 16세 이상의 중등도 또는 중증의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JTE-052‘ 4주 투여시의 유효성 및 안전성에 대해 위약과 대조한 이중맹검, 무작위화, 병행 군간 비교법에 의해 검토했다.

목표 증례 수는 150명. 주요 평가 항목은 투여 개시 일을 기준으로 한 최종 평가시 mEASI 점수(국내외 아토피 피부염의 중증도 평가로 사용되고 있는 EASI 점수에서 두경부 점수를 제외한 것) 변화율에서 위약에 대한 JTE-052의 우월성이 확인됐다.

회사 측은 구체적인 임상 수치 등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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