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mu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팜뉴스

로그인

  |  

회원가입

pharm

검색
팜뉴스

allmu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로그인

pharm news

팜뉴스
HOME > 팜뉴스 > 제약/유통

부울경유통협장에 해운약품 김동원 단독출마

“회원사 간 상생할 수 있는 구심점 역할수행할 터”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1-12 오전 6:00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산하 부산울산경남의약품유통협회장 선거에 김동원 해운약품 대표가 단독 출마, 추대가 확실시 됐다.

부울경 의약품유통협회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회장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동원 해운약품 대표가 단독 입후보해 오는 2월 5일 부산농심호텔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에 추대될 예정이다. 

김동원 대표는 “의약품유통업체를 향한 정부의 규제가 갈수록 강화되고 제약사의 저마진, 담보문제 등 각종 현안을 협회가 적극 나서 대처함으로써 회원사들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서로 상생 방향을 찾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전체 회원사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정보공유와 의견교환의 장을 활성화하고 지역 시장을 스스로 지키며 도매의 미래를 향해 멀리 보면서 같이 상생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의 주요 공약으로 △제약사의 저마진 정책 대처 △불합리한 일련번호 제도 무기연기 및 폐기 △불용재고 반품 문제 법제화 △판매대행의 제도권 흡수 및 감독강화로 정도경영추진 △퇴장방지의약품(수액제) 유통비용 개선 △입찰에 따른 부작용 개선 △편법적인 직영도매 문제 △중앙회와 협조강화로 회원 애로사항 개선 △미가입 회원사 협회 회원가입 유도 등 역할이다.

김동원 대표는 1957년생으로 동아대학교 졸업 후 한올바이오제약에서 영남본부장을 역임했으며, 1994년 해운약품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이사, 부울경 의약품유통협회 총무담당부회장,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 부본부장, 법무부산하 부산범죄피해자 지원센타 부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 Copyrights ⓒ PHARM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체댓글 0

People &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