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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일본법인 사장에 폴 리렛토씨 내정

기쿠치 카나코 전 사장 돌연 퇴임에 따른 후속인사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1-10 오전 6:24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9일 영국 본사가 캐나다 법인 사장인 폴 리렛토 씨를 새로운 일본법인 사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기쿠치 카나코 전 사장이 돌연 퇴임을 표명하고 2017년 12월 31일 퇴직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리렛토 씨는 이사회의 승인 후 정식으로 대표 이사 사장에 취임하게 된다. 정식 취임은 조만간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그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사장 내정자는 일본 사업에서 사업경험이 전무한 인물이다.

급한 후임 인사가 이루어졌지만 이번 인사에 대해 일본법인 홍보 담당자는 잠정적인 인사는 아니라고 밝혔다.

신임 사장 내정자는 지난 2001년에 GSK캐나다 법인의 세일즈와 마케팅 부사장으로 임명돼 4년간 캐나다에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담당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는 GSK 호주와 뉴질랜드의 사업운영에 관여했고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영국을 거점으로 GSK의 시니어 부사장, 중앙유럽 지역 디렉터를 맡았다. 그 사이에 EFPIA의 중앙 및 동유럽 태스크 포스 회장에도 종사했다. 2012년 6월부터 현직에 재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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