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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시장 제휴

레미케이드ㆍ엔브렐 바이오시밀러 국내 독점 판매계약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10-11 오전 6:40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국내 제약 영업의 최강 유한양행과 바이오의약품 분야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국내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제휴함에 따라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유한양행 (대표 이정희)은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 고한승)와 레미케이드(성분명 인플립시맙) 바이오시밀러(SB2)와 엔브렐(성분명:에타너셉트) 바이오시밀러(SB4) 대한 국내 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레미케이드와, 엔브렐 바이오시밀러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해외 및 국내 임상을 통해 개발한 항체의약품으로, TNF-알파를 저해해 마티스관절염과 크론병 치료 등에 사용되는 바이오의약품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유한양행은 두 제품에 대한 국내 유통 및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유한양행은 이번 계약을 통해 연간 1,500억 규모의 국내 TNF-알파 저해 항체의약품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유한양행의 소화기 및 류마티스 내과 분야의 오랜 영업 마케팅 경험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 의약품 파이프라인을향후 관련 시장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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