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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주식 갑부 8위

한미약품 손자녀 미성년자 중 1위 기록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10-10 오전 8:45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최근 셀트리온의 주가 급등세에 힘입어 제약/바이오 업종중 유일하게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이 국내 주식 부호 10위 안에 진입했고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의 손자가 미성년자 중에서 주식 갑부 1위를 기록했다. 

FN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달 28일 기준으로 주식평가액 순위에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평가액은 18조 2,651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아들인 이재용 부회장이 7조 7,577억 원으로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은 8위에 새롭게 등극했다. 셀트리온 지분은 직접 보유하지 않고 비상장사인 셀트리온홀딩스와 셀트리온헬스케어 등의 지분을 지닌 서 회장은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코스닥시장에 상장되면서 보유주식 평가액이 급증했다. 서 회장이 가진 셀트리온헬스케어 지분은 상반기 말 기준 44.12%로 2조5,865억 원이다.

그 밖의 주식부호 3위는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6조 8,828억원), 4위는 SK그룹 최태원 회장 (4조 7,369억원), 5위는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 (4조 4,394억원), 6위는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이사회의장 (3조 1,193억원), 7위는 전 삼성미술관 리움 홍라희 관장 (2조 7,759억원),
9위는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2조 2,782억원), 10위는 CJ그룹 이재현 회장 (2조 1,750억원) 순이었다.

한편 한국거래소가 만 18세 이하 대주주-친인척 등 특수관계인의 주식 보유 현황을 조사한 결과, 11명이 1억 원어치 이상 주식을 가진 것으로 집계됐다.

한미사이언스 임성기 회장의 손자손녀들이 1~7위에 차례로 이름을 올렸는데, 한미사이언스가 지주회사로 전환한 2012년 주식을 증여 받거나 무상 신주 취득으로 인해 임성기 회장의 친손자 임모군(14세)의 주식 보유액이 617억 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른 손자녀 6명은 각각 602억 원씩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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