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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약품, 의료용 영업본부장 외부인사 영입

사노피ㆍBMS 요직 역임 大中康博씨 10월 1일자
부서 설립 이후 최초…유연한 인재등용 이유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10-04 오전 10:01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다케다약품이 의료용의약품사업부의 영업을 총괄하는 영업본부장에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한다는 명분으로 부서 설립 최초로 외부 인사를 영입함으로써 향후 그 성과가 주목된다.

일본 다케다약품은 10월 1일자로 의료용 의약품 사업인 저팬파마비즈니스 유닛(이하 JPBU) 영업본부장에 大中康博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JPBU의 영업본부장은 일본 시장의 MR을 관할하는 책임자로 JPBU 톱인 이와사키 마사토 사장에게 직접 보고하는 간부 중 한명이다. 大中康博 씨는 사노피과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MS)에서 요직을 역임하고 다케다약품에 2017년 9월 1일호로 입사했다. 영업본부장을 외부에서 영입한 것.

다케다약품에 따르면 JPBU 체제가 들어선 이후 영업본부장에 외부 인재를 등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현재의 제약 비즈니스 환경에 맞추어, 유연하게 인재를 등용하고 있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大中康博씨는 훽스트(현 사노피)에 입사해 마케팅 통괄 부장 등을 지냈다. 그 뒤 BMS로 이직해 간염 마케팅 아시아 총괄, 순환기, 대사 비즈니스 유닛 헤드 겸 상무이사, BMS미국 본사에서 월드 와이드 커머셜 온콜로지 아시아 전략 리드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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