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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판교 신사옥ㆍR&D센터 신축

판교 창조경제밸리 특별계획구역 지상 10층·지하 5층 건물
2020년 준공 목표로 930억원 투자ㆍ모든 사업장 통합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9-14 오전 10:25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김완섭)이 930억원을 투자해 경기도 판교 창조경제밸리 특별계획구역(I-Square) 내에 신사옥 및 R&D센터 건립을 위한 유형자산을 양수했다고 13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아이스퀘어 내 C2블록 18,744㎡ 중 약 5,080㎡ 부지에 지상10층, 지하 5층 규모의 건물을 신축한 후 취득하게 된다.

신사옥 및 R&D 센터가 완공되면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을 중심으로 휴온스(중앙연구소 포함), 휴메딕스, 휴온스메디케어, 휴베나 등의 자회사와 휴온스내츄럴, 바이오토피아, 파나시 등 손자회사를 포함해 여러 지역에 분산된 모든 사업장을 통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경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하는 토대를 구축한다는 청사진을 마련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아이스퀘어 입주를 계획하고 있는 GS리테일 등 여러 기업들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판교 창조경제밸리 특별계획구역’ 건설사업에서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오는 2020년 하반기 준공 및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는 아이스퀘어에는 첨단 기업 및 스타트업, 비즈니스호텔, 각종 편의시설, 대형 회의장, 전시장, 다목적 공연장, 미술관, 도서관 등이 들어서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대표는 “판교 신사옥 및 R&D센터 건립을 통해 그룹의 통합 시너지 창출 뿐만 아니라, 아이스퀘어의 다양한 시설과 넓은 공간을 활용해 임직원들의 복지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휴온스글로벌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은 15%) 이상 변경 공시를 통해 2015년 K-IFRS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232억 원, 영업손실 2억 원, 당기순이익 80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31.2%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96.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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