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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젠, 비만약 ‘큐시미아’ 국내독점판권 확보

국내 인허가, 영업 및 마케팅 활동 담당 예정
비만치료제 전문회사로 시장 입지 강화 기대

이헌구 (hglee@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9-13 오전 10:33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알보젠코리아(대표 장영희)가 미국에서 시판중인 큐시미아(Qsymia)의 국내독점판권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알보젠코리아는 최근 로카세린, 부프로피온과 날트렉손 복합제와 함께 비만 신약 중 하나인 큐시미아의 국내판매 독점권 계약을 개발사인 미국 비버스(Vivus)사와 체결했다. 이로써 알보젠코리아는 큐시미아에 대한 국내 인허가와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현재 알보젠코리아는 비만치료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큐시미아의 도입을 통해 비만치료제 전문 회사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큐시미아는 펜터민과 토피라메이트 성분의 복합제로 2012년 7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체질량지수(BMI) 30㎏/㎡ 이상의 비만환자 또는 고혈압, 제2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다른 위험인자가 있는 체질량지수 27㎏/㎡ 이상인 과체중 환자의 체중조절을 위한 식이 및 운동요법의 보조요법으로 승인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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