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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알헬스케어, Golden Equator와 제휴

바이오 헬스산업 글로벌 진출 위한 싱가포르 플랫폼 런칭

권미란 (rani@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9-13 오전 9:58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CRO기업 ㈜씨엔알리서치(회장 윤문태) 자회사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대표 윤병인)은 지난 12일 주싱가포르한국대사관 이상덕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싱가포르 대표 자산 운용사인 Golden Equator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Golden Equator는 2012년 설립된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자산운용사로 기업 인큐베이션, 투자, 컨설팅 등을 포괄하는 자체적인 투자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 설정한 약 850억원 규모(SGD 100M)의 Innovation & Technology Fund II, 메자닌 특화 투자펀드 등을 설정해 한국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 및 기관투자자 유치 등 국내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 접점 마련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은 Golden Equator 인큐베이팅센터인 Spectrum 내에 바이오 헬스기업을 위한 공간(‘Korea-Singapore Healthcare Incubator’)을 오픈하여 글로벌 진출 희망기업 발굴, 직접 투자지원 및 제품화를 지원하고, Golden Equator의 핵심파트너를 활용하여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은 싱가포르 인큐베이팅센터를 그 플랫폼으로 활용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씨엔알리서치 윤문태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기관의 상호 보완적인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활용, 한국을 대표하는 리딩 CRO로서 우리 바이오 헬스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앞장서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상덕 주싱가포르대사는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싱가포르는 자본, 마케팅, 글로벌 거점이라는 측면에서 한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가 양국의 미래성장동력에 기여해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향후 양국간 더욱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은 9월말 오픈할 홈페이지(www.cnrhg.asia)를 통해 보다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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