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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질환 분야 혁신신약 개발 활발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92개 개발 중
미충족 수요 높고 새로운 치료옵션 필요

구영회 (pharmakyh@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9-06 오후 1:30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겸상적혈구증, 발작성야간혈색뇨, 빈혈, 지중해성 빈혈, 유전 혈색소침착증과 같은 적응증을 포함하는 혈액질환을 위한 다수의 혁신 신약(first-in-class)이 개발 중이며, 구체적으로 이 분야 신약 후보물질은 327개 파이프라인 프로그램 중 92개에 달하고 있다.

이같은 내용은 컨설팅업체인 GBI 리서치의 최신 보고서를 통해 확인됐다.

보고서는 혈액질환 시장이 상당한 미충족 수요가 존재하고 투자기회가 있다고 판단되지만 시장 자체 규모는 적은 편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치료 옵션이 거의 전무해 다수의 환자들이 중증 질병 상태에서 저조한 진단율과 삶의 질 저하로 고통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병태생리학적 치료 옵션의 부족으로 인해 만성수혈, 골수이식과 같은 대안적 치료방법이 사용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혈액 질환 치료제 분야에서 혁신신약 개발 투자는 근본적인 제약 혁신을 통한 중대한 임상적 발견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며 이는 투자가 부족하고 획기적인 치료제 발견이 미비한 분야에서 신약발굴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되고 있다.

보고서는 그런 면에서 혈액 질환 치료제 분야의 성공적인 혁신신약은 효과적인 치료 옵션을 필요로 하는 다수의 미충족 수요로 인해 엄청난 시장점유율을 확보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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