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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의무부총장 겸 의무원장에 문정일교수

안과분야 녹내장 진단과 치료 권위자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8-29 오전 10:53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제32대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문정일<사진> 안과 교수가 임명됐다. 임기는 9월1일부터 2019년 8월31일까지 2년이다.

29일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에 따르면 지난 24일 법인 이사회를 통해 이같이 의결했다. 문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안과 분야에서 녹내장 진단과 치료의 국내 최고의 권위자다. 지난 2009~2013년까지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제29~30대 병원장을 역임했다.

문 의료원장은 1983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윌머 안 연구소에서 녹내장분야 ‘Research Fellowship’ 과정을 마쳤고, 지난 1990년부터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안과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안센터 소장 겸 안과 과장, 수련교육부장, 진료부원장, 서울성모병원 개원준비단 진료기획부장 등의 원내 보직을 다수 역임한 바 있다. 대외활동으로는 한국녹내장학회 회장, 대한안과학회 상임이사, 대한병원협회 상임이사, 한국방송공사(KBS) 의료자문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의료질향상학회 이사와 한국소비자보호원, 국민연금 재심사위원회, 식약청 중앙약사심의회등에서 전문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한편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취임식은 9월15일 오후 5시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마리아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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