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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맛 짜먹는 어린이 멀미약 ‘마이즈시럽’

퍼슨, 신제품 출시 기념 직장 어린이집 이벤트 전개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8-28 오후 5:55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주)퍼슨(대표 김동진)이 짜먹는 어린이 멀미약 '마미즈시럽' 출시 기념으로 금천구에 소재 직장어린이집 ‘금천G밸리어린이집’에 깜짝 방문해 원아들에게 청포도 풍선을 나누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아이들의 깨끗한 환경과 위생안전을 위해 손소독제 '핸드크린겔에이치'를 함께 전달했다. 



(주)퍼슨에서 출시한 어린이 멀미약 '마미즈시럽'은 기존에 없는 달콤한 청포도 맛으로 만 3세부터 복용이 가능하다.

특히 CDC(미국 질병통제 예방센터)에서 어린이 멀미약으로 권장하는 디멘히드리네이트 성분과 카페인무수물, 피리독신염산염을 주성분으로 어지러움, 구토, 두통을 예방하고 완화해 아이의 장거리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하는 어린이 멀미약이라는 회사 측의 설명이다. 



(주)퍼슨 마케팅 담당자는 올 가을 아이의 '멀미 없는 가을여행', '멀미 없는 추석 연휴'를 위해 청포도맛 어린이 멀미약 '마미즈시럽'을 반드시 챙겨야 한다"면서 '마미즈시럽'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이나 버스터미널 공항 등에서 직접 구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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