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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제약 리베이트, S약품이 검찰고발?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8-21 오전 10:45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중견 제약S사가 의약품유통업체를 통해 의약사들에게 리베이트를 제공, 수원지방검찰청으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는 것과 관련, 약업계 내에서는 리베이트 제공 유통업체를 놓고 설왕설래.

S제약은 유통업체에게 지급한 판매장려금 중에서 약국에는 7% 가량을, 병의원에는 약 30%의 리베이트를 제공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

그러나 약업계 관계자들은 의약품리베이트 전달책으로 거론되고 있는 경기도 소제 S팜에 대해 사실여부가 불확실하다는 지적.

이는 S팜이 지난 2월에 고의로 부로를 냄으로써 S제약이 채권회수 소송 중에 있는데 이 유통업체가 S제약을 검찰에 고발할 가능성이 낮지 않느냐는 의문에 따른 것.

그러나 일각에서는 고의로 부도를 낸 만큼 감정적인 차원에서 S제약을 검찰에 고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도 존재.

약업계는 리베이트 사건으로 전체 약업계가 뒤숭숭한 상황에 검찰의 조사 배경은 어찌됐든 제약사가 조사받는다는 것 자체가 큰 문제라면서 언제나 리베이트 수사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정부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재원 마련 차원에서 약가 인하 명분을 마련할 목적으로 앞으로 사정 강도는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 것. 그럼에도 D사를 비롯 이번 S사까지 리베이트가 적발된 회사에서 또 다시 재발됐다는 점이 업계를 더욱 힘들게 하는 부분이라는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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