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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올 상반기 이익구조 크게 악화

매출 3,432억 원으로 전년대비 11% 성장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8-11 오후 5:08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광동제약이 올 상반기에 매출은 10%대 성장을 유지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큰 폭으로 감소했다.

광동제약이 11일 공시한 2017 회계연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이 3,432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1.1%의 두 자릿수 성장률을 달성했다. 대표적 비타민 음료인 ‘비타500’이 539억 억, 청심원류 194억 원, GSK 백신이 205억 원의 매출을 각각 올렸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154억 원, 당기순이익은 101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대비 37.8%, 43.3% 급감하는 부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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