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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 부적합 의약품→적합 둔갑

식약처, ‘유토마외용액2%‘ 45일간 제조정지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8-11 오전 9:13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영진약품이 부적합 의약품을 적합 판정으로 둔감시킨 시험성적서를 작성한 것으로 드러나 해당제품의 제조업무가 45일간 정지되는 행정처분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영진약품의 천연 아토피치료제인 ‘유토마외용액2%‘를 1개월 15일간 제조업무를 정지했다.

영진약품은 의약품인 ‘유토마외용액2%(돼지폐추출물(1000→3)) 제조에 사용하는 원료 ’돼지폐추출물(1000→3)‘에 대한 정량법(함량) 시험을 실시한 결과 ’부적합‘임에도 불구하고, 시험성적서에는 시험결과 “적합”으로 거짓 작성한 것으로 드러나 이번에 행정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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