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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국정과제 곁다리, ‘식약처’ 의 굴욕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7-31 오후 5:11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100대 국정 과제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부분이 없어 위상이 밑바닥까지 추락하고 있다고 비판 여론 쇄도.

식약처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지난 19일 발표한 국정과제 중 5대 목표인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에 속한 32개 과제 가운데 ‘국민 건강을 지키는 생활안전 강화’에 환경부와 함께 곁다리로 이름을 올렸을 뿐이라는 지적.

한 정부 관계자는 “식약처의 위상이 땅에 떨어진 것 같다”면서 “어떻게 ‘처’로 승격된 규제기관이면서도 100대 국정과제에 이름 하나 제대로 못 올리냐”고 안타까움을 토로.

이어 “국정과제는 해당 부처의 위상과 노력의 결과물로 정부부처라면 하나라도 많은 과제를 따기 위해 혈안이 돼 덤비는데 사안”이라며 “현 정부에서 식약처의 위치와 노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힐난.

식약처장에 대해 규제당국 최고 수장으로서  행정력과  전문성 논란에 이어 식약처 전체가 국정과제에서 밀리는 그야말로 최대 위기라는 바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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