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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박한 의약품 도매업체 상도의에 개탄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7-10 오후 4:03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모 대학병원 의약품입찰에서 도매업계 원로가 해당 병원만 의약품을 납품하면서 겨우 명맥을 유지해왔는데 최근 실시한 입찰에서 이를 타 업체가 낙찰시킴으로써 원로의 업체는 거래처가 없어 문을 닫아야할 상황이라고.

서울의 대학병원에만 납품해 온 이 원로 업체는 작년에도 납품권을 빼앗길 위기에 처해있었으나 상위권 에치칼 업체의 협조아래 정상적으로 납품하면서 명맥을 유지해 온 상태.

그런에 최근 실시된 입찰에서 특정 업체가 이들 품목을 빼앗아감으로써 사실상 거래처가 한꺼번에 날라갔다는 것.

에치칼주력업체 대표는 “아무리 경쟁사회라고 해도 원로업체 상황을 뻔히 알면서 이를 가로체갈 정도도 도매업계에 기본적인 상도의마저 실종했다”면서 “너무 실망해 뭐라고 비판할 기분도 들지않는다”고 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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