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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백신제제 시장 2024년 2,450억엔

2020년까지 연평균 1.3% 성장ㆍ2020년 이후 보합세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6-15 오전 9:41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일본의 예방 의료 백신제제 시장이 연평균 1.3%의 성장률을 유지하면서 2020년에 정점을 이룬 후 오는 2024년 2,450억 엔 시장으로 성장이 전망됐다. 

일본의 후지경제는 최근 이 같은 분석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15년 실적(2,301억엔)에서 시장이 6.5% 성장하고 있다. 시장 추이를 보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1.3%로 추이를 보여 2020년에 2,450억 엔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새로운 백신 정기 접종이 가해지지 않는 한 시장은 2020년경부터 보합세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20204년 예방의료ㆍ백신제제 시장 규모 전망> 


시장 조사 방법은 후지경제의 전문 조사원들이 백신제제 참가 기업 등을 인터뷰 및 문헌조사 등을 바탕으로 정리 한 것으로 2016년 12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실시됐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예방 의료 백신제제 시장은 저출산의 영향을 받고 있지만 기존의 일본 뇌염이나 소아마비 등의 정기 접종 백신에 2013년부터 Hib, DPT·IPV(4종 혼합백신), 소아용 폐렴 구균백신,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이, 2014년부터 수두, 성인(노인) 폐렴구균 백신이 더해져, 시장이 확대했다. 시장 규모는 2012년 1,800억 엔에서 2013년에 단번에 2,200억 엔 확대했고 2015년에 2,300억 엔대에 오른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2016년부터 B형 간염 백신 등이 더해져, 영유아나 소아뿐만 아니라 성인·노인에 대한 정기 접종 백신이 증가함에 따라 시장은 당분간 1%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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