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mu2017년 10월 17일 화요일 팜뉴스

로그인

  |  

회원가입

pharm

검색
팜뉴스

allmu2017년 10월 17일 화요일

로그인

pharm news

팜뉴스
HOME > 팜뉴스 > People&News

퀸타일즈IMS, 한국 초대 사장에 정수용씨 선임

제약사 등 20년간 리더쉽 경험 쌓은 업계 전문가
퀸타일즈·IMS Health 두 사업부 총괄 담당 예정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5-22 오전 10:04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퀸타일즈IMS(QuintilesIMS)는 한국 지사 초대 총괄사장으로 정수용씨를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2016년 10월 CRO 전문 기업인 퀸타일즈(Quintiles)와 헬스케어 데이터 통계 분석 및 컨설팅 서비스 전문 기업 IMS Health의 합병으로 설립된 회사로 정수용 총괄사장은 두 사업부를 모두 담당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정수용 총괄사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약물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프랑스 인시아드(INSEAD) MBA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 와튼(Wharton) MBA 교환 프로그램에서 헬스케어를 전공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년간 제약사, 글로벌 전략 컨설팅 회사, 투자 회사 등에서 제약, 의료기기, 병원 등 헬스케어 산업 성장 전략, 사업개발, 영업 및 마케팅, M&A 투자 자문 역할 등을 수행해 온 업계 전문가로 IMS Health에서는 7년간 다양한 리더십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브라이언 미(Brian Mi) QuintilesIMS 북아시아 지역 총괄 프레지던트는 “QuintilesIMS에게 한국시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라며 “정수용 총괄사장의 다양한 업계 경험 및 리더십 아래 한국 비즈니스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재 QuintilesIMS 한국 지사에는 약 600명의 임직원이 서울 송파 월드타워빌딩 20층과 중구 남산스퀘어빌딩 23층 두 곳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 Copyrights ⓒ PHARM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체댓글 0

People &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