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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 느낀 K여직원 조만간 회사 떠날 듯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4-14 오후 2:51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나라 장수 제약기업 A사. 그런데 최근 이 회사에서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는 것

다름아닌 부하 여직원에 대한 상사의 폭언이 터진 것. 일 백년이면 사내 직원 관리에 대한 노하우도 있을 법한데 내부 직원 관리의 허점이 드러난 셈.

이 회사 홍보팀 B 과장은 같은 팀 C 팀장으로부터 술자리에서 입에 담기 힘든 수치스러운 말을 들었다고 전해졌는데 C 팀장은 최근 A사에 새로 합류한 팀장.

이에 이 여직원은 현재 심리적으로 상당히 큰 충격을 받았다는 후문.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지인들 사이에선 “아직도 이런 회사가 있나?”하는 반응.

한편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K 여직원은 이번 사건에 대한 충격이 너무 컸던 만큼 퇴사를 결심하고 조만간 이 회사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결과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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